학회소개

The Korean Society Of Lim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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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생태학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새해 인사드립니다.  회장직 책무를 맡고 있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박제철입니다.

우리 학회는 1967년에 한국육수학회로 창립되었고, 58년의 고난과 역경 속에서 육수생태학 분야의 독보적이자 주류 학회로서 면모를 갖추며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러한 오랜 전통의 한국수생태학회는 회원님들의 성원과 역대 회장님 및 이사님들의 헌신으로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저 또한 재임기간동안 내실을 튼튼히 다지며 학회가 한층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한국육수학회로 태동하여 외부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우리 학회는 2008년 한국하천호수학회로 개명하였고, 2024년에는 한국수생태학회로 개명하여 환경/기후/에너지와 관련된 지속가능한 미래를 준비하는 학회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2025년은 미래를 향하여 힘찬 도약을 준비하는 전환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중요한 시기에 막중한 책무를 맡은 30대 임원진은 임기동안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한국수생태학회는 수생태-수질-수량 상호관계를 고려한 통합 물환경관리 정책을 선도하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수생태계 분야의 중심 역할을 다하는 물학술단체가 되도록 성심을 다 하겠사오니 우리 회원님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1월
한국수생태학회 30대 회장 박제철 올림